| 정수 인수분해와 같은 정수론적 가정에 기반 |
| 핵심 메커니즘 | 평문을 Goppa 코드 계열의 오류 정정 코드로 인코딩하고, 오류를 추가하여 개인키로만 디코딩 가능하게 함 | 공개 지수와 모듈러스를 사용해 암호화, 개인키는 비밀 인수분해 정보에 의존 |
| 양자 위협 대응 | RSA, Diffie-Hellman, ECC와 달리 동일한 정수론적 가정에 기반하지 않아 양자 내성 암호로 연구됨 | 양자 컴퓨팅이 RSA 등 기존 공개키 시스템을 위협하므로, 양자 내성 암호로의 전환이 필요 |
| 키 크기 | 공개키가 매우 큼. NIST에 따르면 약 260KB~1MB | 일반적인 RSA 키는 훨씬 작지만, 출처 내 직접 비교는 없음 |
| 암호문 크기 | 암호문 크기가 작은 것이 장점 중 하나 | RSA 암호문 크기는 모듈러스 크기에 비례 |
| 성능 | 캡슐화 및 역캡슐화 속도는 빠르지만, 키 생성은 느림 | 출처 내 직접 성능 비교는 없음 |
요약: RSA는 정수론적 가정에 의존하는 반면, Classic McEliece는 오류 정정 코드를 기반으로 한 코드 기반 암호화에 의존합니다. 매우 큰 공개키라는 단점을 암호문 크기가 작고 1978년 제안 이후 오랜 역사를 가진 신뢰성이라는 장점으로 상쇄합니다.
BSI는 2020년부터 기술 가이드라인 TR-02102-1에서 Classic McEliece를 양자 내성 암호(PQC) 애플리케이션에 권장해 왔습니다. BSI는 FrodoKEM과 함께 Classic McEliece를 "장기 기밀 보호에 암호학적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 업데이트된 버전에서도 BSI는 ML-KEM과 함께 FrodoKEM 및 Classic McEliece를 승인된 대안으로 계속 권장하고 있습니다.
NIST는 Post-Quantum Cryptography 프로젝트의 4라운드 후보로 Classic McEliece를 고려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NIST는 Classic McEliece 대신 HQC를 추가 코드 기반 KEM 표준으로 선택했습니다.
NIST는 Classic McEliece가 "광범위하게 안전한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지만, 매우 큰 공개키와 제한된 관심 등으로 인해 널리 사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IST는 ISO 표준화가 완료된 후, ISO 표준을 기반으로 Classic McEliece 표준 개발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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