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글로벌 역대 최대 규모 주식 매각 중 하나(역대 5위권)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 특히 한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사상 최대 규모이며, 비(非)미국 반도체 기업이 이처럼 대규모로 미국 시장에 상장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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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조달 목표액(약 294억 달러)은 당초 추정치의 약 2배에 달합니다. 2026년 3월, 로이터통신 등은 SK하이닉스가 기밀 신청한 미국 상장 규모를 최대 약 140억 달러(전체 주식의 약 2~3% 수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 이후 AI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회사는 상장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