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와의 전략적 다세대 공급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메타는 드래곤플라이 C1000의 첫 번째 공식 고객이 될 예정입니다 . 이는 퀄컴의 데이터센터 사업 야망에 대한 가장 강력한 검증 중 하나로 널리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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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모듈러(Modular Inc.)**를 약 39억 달러(주식 교환 방식) 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2026년 6월 21일에 서명된 이 거래를 위해 퀄컴은 모듈러의 소유주들에게 1,920만 주를 발행하고, 스타트업의 150명 전 직원을 회사에 합류시킬 예정입니다
. 모듈러의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AI 모델이 하드웨어별 재코딩 없이 다양한 칩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퀄컴은 이를 활용해 자체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이 거래는 2026년 하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모듈러의 기술은 엔비디아의 CUDA 생태계에 대한 직접적인 경쟁 요소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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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자체 커스텀 오라이온 코어를 기반으로 한 포괄적인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회사는 2029 회계연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를 150억 달러 이상으로 설정했습니다
. 더 넓은 기업 차원에서는 2029 회계연도 비핸드셋(non-handset) 매출 목표를 4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이전 목표인 220억 달러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 자동차 부문만으로도 2029 회계연도까지 100억 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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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의 인베스터 데이는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기존 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