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수락 — "Nice catch!"
구글의 버그 바운티 팀은 처음에 이 보고서를 높은 우선순위 / 높은 심각도로 분류했습니다. 구글 담당자는 오리어리에게 "Nice catch!"(잘 잡았다)라는 칭찬까지 했습니다.
바운티 거부 — "의도된 동작입니다"
그런데 구글은 갑자기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보고서를 닫고 해당 동작은 '의도된 동작(working as intended)' 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즉, 프로그램 규칙 상 유효한 취약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상은 전혀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패치 없음, 여전히 열려 있음
2026년 6월 18일 현재, 이 결함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구글은 Config Connector를 패치하지 않았고, 오리어리에게 어떤 바운티도 제안하지 않았습니다.
오리어리의 사례는 클라우드 VRP(Chrome/Android가 아님)에 해당하지만, 구글이 AI 노이즈를 이유로 공개적으로 바운티를 삭감하는 시점에 수동으로 발견된 심각한 결함까지 보상을 까다롭게 보고 있다는 연구원들의 인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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