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는 앞서 파라과이를 4-1로 꺾은 데 이은 2연승으로, USMNT가 월드컵에서 2연승을 달성한 것은 1930년 이후 무려 96년 만의 일입니다 . 이 기록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팀이 공동 개최국으로서 얼마나 높은 기대치를 안고 이번 대회에 임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D조 2연승(승점 6)을 달린 USMNT는 조별리그 한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32강(녹아웃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 이 승리로 D조 선두 자리를 굳힌 미국은 토너먼트 대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만약 D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치면, 루멘 필드에서 16강전을 치를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
Comments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