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6,950만 달러 규모의 EIB 지원설에 대한 참고사항: 검색 결과에서는 QTI 또는 TerMIT 계약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1억 6,950만 달러 규모의 유럽투자은행(EIB) 지원 자금 규모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EIB는 별도로 퀀텀시스템즈의 R&D 및 드론 기술에 7,000만 유로 이상을 지원했으며, 퀀텀시스템즈는 2026년 초 EIB, 코메르츠방크, 도이체방크, KfW로부터 총 1억 5,000만 유로 규모의 금융 패키지를 확보했습니다. TerMIT 계약의 정확한 금융 구조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Build with Ukraine'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 국방 공동 생산 파트너십 공식 이니셔티브로, 외국 기업과 우크라이나 기업 간의 협력을 공식화합니다. 퀀텀시스템즈는 이 이니셔티브 하에 세 개의 합작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합작사 | 파트너 | 주요 분야 |
|---|---|---|
| Quantum Frontline Industries (QFI) | Frontline Robotics | 유럽 최초의 우크라이나 드론 완전 자동 생산 라인(Linza UAS) — 2025년 12월 가동 개시 |
| Quantum Tencore Industries (QTI) | Tencore | UGV 제조(TerMIT) — 2026년 4월 발표 |
| Quantum WIY Industries (QWI) | WIY Drones | 방공 시스템 — 2026년 4월 발표 |
우크라이나는 현재 퀀텀시스템즈의 두 번째로 큰 해외 거점이 되었으며, 현지 생산, R&D, 제품 현대화 분야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은 2026년 4월 18일, 우크라이나가 2026년 상반기에 2만 5,000대의 지상 로봇 시스템을 계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5년 전체 조달 물량의 두 배 이상이며, 궁극적인 목표는 전선 후방 물류의 100%를 로봇 시스템으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현재 지상 로봇은 이미 우크라이나군 병참 작전의 약 9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에만 우크라이나군은 지상 로봇을 이용해 기록적인 7,000회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지휘관들은 이를 필연적인 전략으로 강조합니다. 한 부대 지휘관은 "우리는 결코 더 많은 병력을 보유할 수 없으며, 적보다 수적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술을 통해 그 우위를 확보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QTI의 TerMIT 계약은 이 전략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며, 1년 내에 2,000대의 유럽산 UGV를 우크라이나 전력에 추가하고, 전장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독일 내 전용 생산 라인을 제공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