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AI 물리치료 스타트업 **플록 헬스(Flok Health)**가 2026년 6월 3일, 1,250만 달러(한화 약 175억 원, 약 950만 파운드)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한 '오버서브스크라이브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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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 상세 내역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곳은 **알비온VC(AlbionVC)**다. 여기에 기존 투자사인 **에카 VC(Eka VC)**와 **폼 벤처스(Form Ventures)**가 후속 투자로 참여했으며, 신규 투자사로 **메르시아 벤처스(Mercia Ventures)**가 합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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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금은 AI 물리치료 플랫폼의 기술 고도화와 영국 내 서비스 지역 확대, 그리고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창업자와 설립 배경
플록 헬스는 2022년, 전직 프로 조정 선수이자 의학을 공부한 **핀 스티븐슨(Finn Stevenson, CEO)**과 기술 전문가 **릭 다 실바(Ric da Silva, CTO)**가 공동 창업했다
. CEO인 스티븐슨은 근골격계 과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CTO 다 실바와 함께 의료, 공학, 규제 대상 AI 시스템 분야의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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