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GTC에서 처음 소개되고 컴퓨텍스에서 재차 강조된 **네모클로(NemoClaw)**와 **오픈셸(OpenShell)**은 엔비디아의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스택을 구성한다 .
**RTX 스파크(RTX Spark)**는 엔비디아가 미디어텍과 협력해 TSMC 3nm 공정에서 제조한, **소비자용 윈도우 PC를 위한 첫 번째 시스템온칩(SoC)**이다 . 젠슨 황은 이 칩에 대해 “지난 33년간 배운 모든 것을 하나의 칩에 증류해 담았다”고 표현했다
.
컴퓨텍스 2026은 엔비디아의 수직 계열화 전략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자리였다.
젠슨 황의 기조연설은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수렴되었다. 엔비디아가 이제 칩과 오픈 모델부터 에이전트 런타임과 공장급 배포 인프라까지, AI 스택의 모든 레이어를 직접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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