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는 현재 위험 수준을
공식 통계는 계속 변동 중이지만, 최근 보고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다만 예방 조치로 다음과 같은 대응이 시행됐다.
CDC는 의료진에게도 해당 지역 여행력이 있는 환자에 대해 신속한 식별·격리·검사를 강조했다. 현재 분디부교 계열 에볼라에 대해 미국 FDA가 승인한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다는 점도 함께 경고했다.
적십자 봉사자 3명의 사망은 이번 에볼라 사태의 시간표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됐다. 이들이 3월 말 시신 처리 과정에서 감염된 것이 맞다면, 이번 발병은 최소 몇 주 이상 조용히 확산된 뒤에야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이 된다.
보건 당국은 현재 실제 감염 규모와 초기 전파 경로를 재구성하기 위한 역학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