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2026년 9월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기술을 함께 선행 개발하기로 했다.[5][17] 목표는 PFAS를 포함하지 않고 지구온난화지수(GWP)가 150 미만인 냉매다. SK엔무브가 후보를 개발하고 LG전자가 공조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22][24] 전력 절감이나 비용 절감 폭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양사는 2026년 9월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기술을 함께 선행 개발하기로 했다.[5][17]
목표는 PFAS를 포함하지 않고 지구온난화지수(GWP)가 150 미만인 냉매다. SK엔무브가 후보를 개발하고 LG전자가 공조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22][24]
전력 절감이나 비용 절감 폭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제품 성능과 시장별 기준 충족 여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22][24]
How will LG Electronics and SK Enmove’s expanded partnership combine LG’s HVAC expertise with SK Enmove’s refrigerant and lubricant developmAI-generated illustration; not a photograph of the companies’ equipment or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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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a landscape editorial hero image for this Studio Global article: How will LG Electronics and SK Enmove’s expanded partnership combine LG’s HVAC expertise with SK Enmove’s refrigerant and lubricant developm. Article summary: LG Electronics and SK Enmove are expanding their collaboration from immersion cooling into joint development of refrigerants and compressor oils, linking cooling-system engineering with fluid-material development for AI . Topic tags: general, general web. Style: premium digital editorial illustration, source-backed research mood, clean composition, high detail, modern web publication hero. Use reference image context only for broad subject, composition, and topical grounding; do not copy the exact image. Avoid: logos, brand marks, copyrighted characters, real person likenesses, fake screenshots, UI text, readable text, watermarks, charts with fake numbers, c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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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SK엔무브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을 중심으로 해온 협력을 냉매와 냉동기유 개발까지 넓힌다. 두 회사가 2026년 9월 맺은 업무협약은 가전과 상업·산업용 설비, AI 데이터센터 같은 고발열 분야를 겨냥한다. 다만 이번 협약은 공동 개발과 검증을 위한 계획이지, 완성된 제품의 출시 발표는 아니다.51517
냉매는 SK엔무브가 개발, 제품 적용은 LG전자가 검토
SK엔무브는 냉매 개발·평가 경험을 바탕으로 새 후보를 발굴한다. LG전자는 냉난방공조(HVAC) 제품과 시스템 운영 경험을 활용해 후보 냉매의 실제 적용 가능성, 성능과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냉매 자체의 특성뿐 아니라 냉각 장비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함께 살피겠다는 구상이다.2224
개발 목표는 과불화화합물(PFAS)을 포함하지 않고 지구온난화지수(GWP)가 150 미만인 냉매다. GWP는 물질이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이산화탄소와 비교한 지표다. 양사는 유럽과 북미 등을 중심으로 강화되는 냉매 관련 환경 규제에 대응하면서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목표 수치를 제시한 것만으로 모든 안전 기준을 충족하거나 각 시장에서 사용 승인을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5212324
새 냉매에 맞는 냉동기유도 함께 개발
냉매를 바꾸려면 함께 쓰이는 윤활유도 살펴야 한다. 양사는 새 냉매와 LG전자의 공조 시스템에 적합한 냉동기유를 개발할 계획이다. 냉동기유는 압축기 등 주요 부품의 마찰과 마모를 줄여 안정적인 작동을 돕는다. 양사는 냉매와 윤활유의 조합을 통해 시스템 효율과 안정성,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개선 폭이 측정됐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다.2122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다른 고발열 설비로도 검토
이번 협력은 2025년 LG전자·SK엔무브·미국 그린 레볼루션 쿨링(GRC)이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실증하기로 한 협약을 잇는다. 공조 장비 내부를 순환하는 냉매와 달리, 액침냉각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유체를 이용해 전자 장비의 열을 빼내는 방식이다. 양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기차 부품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315
핵심은 LG전자의 장비·시스템 검증 역량과 SK엔무브의 소재 개발 역량을 연결하는 데 있다. 다만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전력 사용량이나 비용이 얼마나 줄어들지 알 수 없다. 실제 효율 개선과 시장별 기준 충족 여부는 후속 시험 결과를 봐야 한다.15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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