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생성된 이미지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가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큰 한계가 있다. 메타데이터는 쉽게 사라질 수 있다.
이미지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 정보가 제거될 수 있다.
SynthID는 메타데이터와 달리 이미지 파일 바깥이 아니라 이미지 픽셀 자체에 신호를 삽입한다.
즉, 이미지를 보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거의 보이지 않지만 검증 도구는 해당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
이 방식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하지만 워터마킹도 완벽하지 않다. 다음과 같은 경우 탐지가 약해질 수 있다.
두 기술은 모두 이미지의 출처를 추적하려는 목적을 갖지만 역할이 다르다.
메타데이터(C2PA)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SynthID)
이 도구는 업로드된 이미지를 분석해 다음 신호를 확인한다.
다만 중요한 점이 있다.
신호가 없다고 해서 인간이 만든 이미지라고 확정할 수는 없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사실적인 합성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AI를 완벽하게 탐지하는 기술”보다 콘텐츠의 출처를 설명해 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오픈AI의 접근 방식도 같은 흐름이다.
결국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AI 이미지 식별은 하나의 기술로 해결되지 않는다. 여러 신호와 생태계 협력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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