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크라켄(Kraken), 메타마스크(MetaMask) 등 주요 암호화폐 플랫폼에 여행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며 이미 40개 이상 브랜드, 약 3억 명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엔트래블은 확보한 투자금을 기반으로 웹3 기업을 넘어 일반 여행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며 AI 기반 예약 도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엔트래블의 아키텍처는 수십 개의 API와 레거시 GDS(글로벌 유통 시스템), 지역별 통합사에 흩어져 있는 호텔 재고(inventor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 그룹은 3개의 상호 연결된 사업부를 운영한다 :
모카트래블X는 호텔과 직접 계약을 맺어 객실 재고를 확보하고 요금을 협상함으로써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한다 . 이 회사는 2026년 6월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B2B 여행 스타트업 '모카 트래블텍 그룹(Moca Traveltech Group)'을 인수하면서 설립됐으며, 이를 통해 스페인어권 시장에 직접 진출하고 업계 고위 인사들과의 관계를 확보했다 .
레이트스텔라는 모카트래블X의 자체 재고와 타 공급원을 결합해 파트너사에 표준화된 호텔 정보와 가격을 단일 창으로 제공한다. 무려 220만 개 이상의 호텔을 커버한다 . AI를 활용해 여러 도매 공급업체로부터의 호텔 목록을 매핑(mapping), 매칭(matching), 중복 제거(deduplication)하는 정규화 및 강화 레이어 역할을 한다 .
이것은 최종 사용자 인터페이스(프론트엔드) 레이어다. 암호화폐 거래소, 핀테크 앱 등 디지털 플랫폼이 자체 여행 기술을 개발하지 않고도 완전히 자체 브랜드화된 여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 파트너사가 엔트래블의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나 API를 임베드하면, 사용자들은 해당 파트너사 브랜드 아래에서 호텔 검색과 예약을 경험하게 된다.
| 레이어(Layer) | 사업 부문 | 해결 과제 |
|---|---|---|
| 공급(Supply) | 모카트래블X | 직접 호텔 계약으로 중간 유통 마진 절감 |
| 통합(Aggregation) | 레이트스텔라 | AI 매칭으로 여러 공급원의 데이터를 하나의 표준 API로 정규화 |
| 유통(Distribution) | 엔트래블 | 화이트라벨 SDK/API로 모든 파트너가 자체 브랜드로 여행 서비스 제공 가능 |
엔트래블은 기존 여행 유통 시스템과 차별화되는 몇 가지 구체적인 기술을 사용한다.
엔트래블은 AI를 사용해 여러 데이터 소스의 호텔 목록을 매핑, 매칭, 중복 제거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정확하고 일관된 숙소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색 마찰을 줄여 전환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
엔트래블은 AI 네이티브 MCP(Model Context Protocol,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 인터페이스는 AI 에이전트가 여행 데이터 및 예약 기능에 직접 연결될 수 있게 해준다 . MCP는 2024년 말 앤트로픽(Anthropic)이 발표한 오픈 표준으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픈AI 등이 지원한다 . 마치 '범용 어댑터'처럼, 각 AI 플랫폼이 개별 여행 제공업체와 맞춤형으로 연동할 필요 없이 MCP라는 표준 프로토콜로 데이터 검색과 예약이 가능하게 한다 . 이를 통해 챗GPT나 맞춤형 AI 비서 내부의 AI 기반 여행 에이전트가 호텔을 검색, 비교,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예약할 수 있다 .
엔트래블은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암호화폐 네이티브 결제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 시스템은 지불, 자금 관리, 수익 분배 등에 활용되며, 기존 은행 시스템 없이도 즉각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국경 간 여행 정산을 가능하게 한다 .
엔트래블은 사람 사용자와 자율 AI 에이전트 모두 파트너사 브랜드 아래에서 예약을 완료할 수 있는 화이트라벨 및 에이전틱(agenti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는 여행 업계가 AI를 통해 '계획' 단계에서 '계획 + 예약' 단계로 전환하는 추세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
엔트래블은 평균 예약 전환율이 10%를 상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반 여행 예약 플로우의 업계 평균인 13%와 비교하면 310배에 달하는 수치다 .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를 AI 기반 매핑으로 인한 검색 마찰 감소, 사용자 이탈 없이 네이티브 환경에서 예약이 가능하도록 한 파트너 앱과의 긴밀한 통합, 구매 과정에서의 이탈을 줄여주는 최적화된 에이전틱 예약 플로우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
이 회사는 크라켄(Kraken), 메타마스크(MetaMask) 등 주요 암호화폐 플랫폼에 여행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며 이미 40개 이상 브랜드, 약 3억 명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엔트래블은 확보한 투자금을 기반으로 웹3 기업을 넘어 일반 여행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며 AI 기반 예약 도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엔트래블의 아키텍처는 수십 개의 API와 레거시 GDS(글로벌 유통 시스템), 지역별 통합사에 흩어져 있는 호텔 재고(inventor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 그룹은 3개의 상호 연결된 사업부를 운영한다 :
모카트래블X는 호텔과 직접 계약을 맺어 객실 재고를 확보하고 요금을 협상함으로써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한다 . 이 회사는 2026년 6월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B2B 여행 스타트업 '모카 트래블텍 그룹(Moca Traveltech Group)'을 인수하면서 설립됐으며, 이를 통해 스페인어권 시장에 직접 진출하고 업계 고위 인사들과의 관계를 확보했다 .
레이트스텔라는 모카트래블X의 자체 재고와 타 공급원을 결합해 파트너사에 표준화된 호텔 정보와 가격을 단일 창으로 제공한다. 무려 220만 개 이상의 호텔을 커버한다 . AI를 활용해 여러 도매 공급업체로부터의 호텔 목록을 매핑(mapping), 매칭(matching), 중복 제거(deduplication)하는 정규화 및 강화 레이어 역할을 한다 .
이것은 최종 사용자 인터페이스(프론트엔드) 레이어다. 암호화폐 거래소, 핀테크 앱 등 디지털 플랫폼이 자체 여행 기술을 개발하지 않고도 완전히 자체 브랜드화된 여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 파트너사가 엔트래블의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나 API를 임베드하면, 사용자들은 해당 파트너사 브랜드 아래에서 호텔 검색과 예약을 경험하게 된다.
| 레이어(Layer) | 사업 부문 | 해결 과제 |
|---|---|---|
| 공급(Supply) | 모카트래블X | 직접 호텔 계약으로 중간 유통 마진 절감 |
| 통합(Aggregation) | 레이트스텔라 | AI 매칭으로 여러 공급원의 데이터를 하나의 표준 API로 정규화 |
| 유통(Distribution) | 엔트래블 | 화이트라벨 SDK/API로 모든 파트너가 자체 브랜드로 여행 서비스 제공 가능 |
엔트래블은 기존 여행 유통 시스템과 차별화되는 몇 가지 구체적인 기술을 사용한다.
엔트래블은 AI를 사용해 여러 데이터 소스의 호텔 목록을 매핑, 매칭, 중복 제거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정확하고 일관된 숙소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색 마찰을 줄여 전환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
엔트래블은 AI 네이티브 MCP(Model Context Protocol,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 인터페이스는 AI 에이전트가 여행 데이터 및 예약 기능에 직접 연결될 수 있게 해준다 . MCP는 2024년 말 앤트로픽(Anthropic)이 발표한 오픈 표준으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픈AI 등이 지원한다 . 마치 '범용 어댑터'처럼, 각 AI 플랫폼이 개별 여행 제공업체와 맞춤형으로 연동할 필요 없이 MCP라는 표준 프로토콜로 데이터 검색과 예약이 가능하게 한다 . 이를 통해 챗GPT나 맞춤형 AI 비서 내부의 AI 기반 여행 에이전트가 호텔을 검색, 비교,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예약할 수 있다 .
엔트래블은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암호화폐 네이티브 결제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 시스템은 지불, 자금 관리, 수익 분배 등에 활용되며, 기존 은행 시스템 없이도 즉각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국경 간 여행 정산을 가능하게 한다 .
엔트래블은 사람 사용자와 자율 AI 에이전트 모두 파트너사 브랜드 아래에서 예약을 완료할 수 있는 화이트라벨 및 에이전틱(agenti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는 여행 업계가 AI를 통해 '계획' 단계에서 '계획 + 예약' 단계로 전환하는 추세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
엔트래블은 평균 예약 전환율이 10%를 상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반 여행 예약 플로우의 업계 평균인 13%와 비교하면 310배에 달하는 수치다 .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를 AI 기반 매핑으로 인한 검색 마찰 감소, 사용자 이탈 없이 네이티브 환경에서 예약이 가능하도록 한 파트너 앱과의 긴밀한 통합, 구매 과정에서의 이탈을 줄여주는 최적화된 에이전틱 예약 플로우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