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초 기준 메타크리틱 평점을 비교하면 닌텐도가 퍼스트파티 게임 출시 수와 평균 평점, 80점 초과작 수에서 앞섭니다. 다만 Xbox의 평균 점수는 보도마다 다르고,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세 회사의 전체 게임별 점수표를 모두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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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비교
| 퍼블리셔 |
집계 게임 수 |
보도된 평균 평점 |
80점 초과작 |
| 닌텐도 |
9개 |
80.33점 |
6개 |
| Xbox |
6개 |
77.5점 또는 78.33점 |
3개 |
| 플레이스테이션 |
6개 |
77.5점 |
3개 |
게임 수와 80점 초과작 수는 비교 보도에서 공통으로 제시된 수치입니다. 평균 점수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더게이머》는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이 나란히 77.5점이라고 전했지만, 다른 보도는 Xbox 78.33점, 플레이스테이션 77.5점으로 집계했습니다. 자료에 차이가 생긴 이유는 확인되지 않아 Xbox 평균을 하나의 확정된 수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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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임을 퍼스트파티로 셌나
집계는 보도 시점까지 출시된 게임 가운데, 플랫폼 보유사가 직접 퍼블리싱하고 자금을 댔거나 소유 스튜디오가 개발한 작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식작·다운로드 콘텐츠(DLC)·리마스터는 제외하고 리메이크는 포함합니다. 비교한 것은 메타크리틱의 평론가 점수이며, 판매량이나 이용자 평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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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고득점작 수에서 앞서
닌텐도의 집계 대상은 9개로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의 6개보다 많습니다. 닌텐도 게임 가운데 6개가 80점을 넘었고,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은 각각 3개였습니다. 이번 스냅샷만 놓고 보면 닌텐도는 출시작 수와 고득점작 수를 함께 확보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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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서 확인되는 닌텐도 작품 중에는 《파이어 엠블렘: 포춘스 위브》(89점)와 《포켓몬 포코피아》(88점)가 있습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세 회사의 모든 게임과 점수가 빠짐없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체 작품을 줄 세우기보다는 집계 수와 평균을 중심으로 읽는 편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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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교 대상 중 가장 높은 개별 점수는 Xbox의 《포르자 호라이즌 6》이 받은 90점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작품이 개인 최고 점수라는 사실과 Xbox 전체 평균이 얼마인지는 별개의 문제이며, 평균 점수의 불일치를 해소해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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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집계로 보는 게 적절한 이유
이번 수치에서는 닌텐도가 평균 평점과 80점 초과작 수에서 앞서고, Xbox는 가장 높은 개별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평균 차이는 크지 않고 Xbox 수치도 엇갈립니다. 메타크리틱 점수만으로 각 회사의 전략이나 성과의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이는 보도 시점까지 출시된 작품을 집계한 결과이지, 2026년 연말 결산이 아닙니다. 이후 신작이 나오거나 평론가 리뷰가 추가되면 평균과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닌텐도의 우위는 한 시점의 집계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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